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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의료급여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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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공지된 자료입니다

 

여기에

7개 사업에 산재하여 있던 사례관리사업통합하여 종사자 처우개선 및 효율적인 업무관리 도모 항목


 


* 통합사례관리사(928명), 자활사례관리사(77명), 독거노인생활관리사(9,168명) 및 서비스관리자(432명), 아동통합사례관리사(995명), 방문간호사(2,041명), 중독자사례관리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45개소)


 


 의료급여관리사가 서비스관리자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정영훈과장님이 우리 이름도 모르시고 적으셨습니다... 존재감이 없지요...


사례관리업무로 통합해 있고요, 복지부장관님이 사회복지사이시니


전체적으로 임금틀과 처우를 개선하시려 하신다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주장하는 것은 단순히 임금과 처우 개선이 아니고 공무원 전환이기에 이것은 추이를 보는 것이고요 공무원전환 목표로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해 진행되는 사항은 추후 공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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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명이면 숫자가 맞지않는데 그럼 숫자는 큰의미가 없는건가요?
    2017년7월31일 기준 전국 의료급여관리사 배치현원이 520명 이고 10월 추가 배치인원 90여명을 포함하면 600명가까운 인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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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서울구로)
    네. 별첨자료는 정영훈과장님께서 내부문서 잘 모르고 적으신것 같고요, 언론보도에는 의료급여관리사로 정정되어 나갔습니다. 432명 큰 의미 안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름도 모르는데 숫자도 정확히 책정 안하셨겠지요.
    결론은 내년 2.6% 인건비 7개사업 대상자 모두 동결하고 어떤식으로 임금틀 짤것인지 논의하겠죠. 그것이 사실이고요, 이것이 좋다 나쁘다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왜냐면 논의된 것이 없으니까요. 앞으로 어떻게 논의되는지는 복지부가 회의하면서 나올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상황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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